사진=헤럴드팝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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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빅톤 수빈이 기부를 인증했다.

수진은 12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런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게 해 준 스트레이키즈 지성이한테 고맙다는 말 전한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큰 후원은 아니지만 루게릭 환우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국내 최초로 건립되는 루게릭 요양병원에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한다"라며 "온라인 입금이 익숙하지 않아서 은행에 다녀왔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빈이 승일희망재단에 기부한 ATM기 사진을 볼 수 있다. 수빈의 마음씀씀이가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빅톤은 최근 '오월애'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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