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영표 해설위원이 100인의 도전자에게 짜장면과 탕수육을 쏘겠다고 다짐했다.
12일 방송된 KBS2TV ‘1 대 100’에서는 이영표·이광용 해설위원이 출연했다.
이광용은 “최소 8단계까지 진출하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영표는 상금으로 기부와 스포츠국, 1 대 100 제작진들의 전체 회식을 다짐했다. 이어 그는 “100인에겐 짜장면과 탕수육을 쏘겠다”고 말했고 “그러니 탈락하면 잘 생각하셔야 한다”며 “1등이 될 수 없으면 짜장면과 탕수육이라도 드시고 가시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 대 100’은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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