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다이어트 성공 몸매를 자랑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이애미 여행은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35)가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복부를 드러낸 배꼽티와 핫팬츠를 입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다이어트로 만든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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