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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크루즈 딸 수리 크루즈(12)의 근황이 공개됐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 근황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리 크루즈는 이날 엄마 케이티 홈즈 및 할머니, 삼촌과 함께 미국의 한거리에 등장했다.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요조숙녀로 역변없이 잘 자란 모습. 엄마 아빠를 닮은 뛰어난 외모에 훤칠한 기럭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또 톰 크루즈는 종교를 이유로 4년째 딸을 만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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