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허영생 인스타그램
사진=허영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허영생이 지방선거 투표를 인증했다.

허영생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과음하고 씻지도 못하고 투표하고"라고 남겼다.

이어 "근데 내 손에 털이 이렇게 많았나 싶기도 하고. 아직 늦지 않았어요. 투표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허영생 손의 모습으로, 투표 도장이 찍혀 있다.

한편 허영생은 지난 4월 '夢; 날다'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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