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리아나 그란데가 열애 한 달 만에 약혼했다.
1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 등 외신은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24)가 새 남자친구인 'SNL(Saturday Night Live)'의 크루 피트 데이비슨(24)과 초고속으로 약혼했다고 보도했다.
US위클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토요일 LA에서 열린 로버트 패티슨의 생일 파티에 참석해 약혼 사실을 밝혔다.
아리아나 그란데와 피트 데이비슨은 약 한 달 정도 교제했다. 측근은 "그들은 완벽하게 잘 맞고 끊임없이 서로를 웃게 해준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래퍼 밀러와 2년 교제 끝 지난 4월에 결별했다. 이후 5월부터 피트 데이비슨과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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