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기안84가 중국에 초대받았다.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전진수/연출 황지영, 임찬) 248회에는 헨리의 말 한마디에 중국행이 확정되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훈이 게스트로 자리한 가운데 무지개 회원들은 오랫동안 보지 못한 막내 헨리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중국에서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헨리에게 영상통화를 걸기로 한 무지개 회원들은 상기된 표정을 드러냈다.

최근 드라마에 왕으로 출연하며 몸을 키운 헨리는 시도때도 없이 근육 자랑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갑자기 복근을 공개하는 헨리의 모습에 무지개 회원들은 어리둥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나래는 헨리를 보며 “엄마야”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헨리는 뜬금없이 기안84에게 “형 나 보고싶죠?”라고 물었다. 그렇다는 말에 헨리는 “마감 일찍 끝나면 올래요?”라고 중국에 초대했다. 당황스러워하는 기안84의 모습에 멤버들은 “중국에 가서 마감을 할 수 있지 않냐”고 등을 떠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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