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토니 인스타그램
사진=토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토니안이 싸이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토니안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쁜 와중에 오픈 파티에 참석해 준 월드스타 싸이 형님. 역시 의리남! #토니안#싸이#배윤정#stage631#감사합니다#탑스타#작곡가"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보며 미소 짓는 토니안과 싸이, 배윤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세 사람 모두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한편 문화 콘텐츠&플랫폼 기업인 인터파크와 H.O.T. 토니안, 안무가 배윤정, 전홍복이 함께 시작하는 종합엔터테인먼트 인터파크 아카데미 STAGE631은 오는 25일 한강진역 블루스퀘어 3층에 문을 열고, 댄스, 보컬, 랩, 키즈 등의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트레이너로 참여하여 새로운 K-POP의 산실이자 미래의 K-POP스타 탄생의 확실한 관문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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