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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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 중계로 일부 방송 프로그램이 결방한다.

14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10분부터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개막전'이 중계된다.

이에 원래 이 시간대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가 한 주 쉰다.

전날인 지난 13일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방송으로 결방했던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는 정상 방송된다.

한편 '이불 밖은 위험해'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0분 만나볼 수 있다. '이리와 안아줘'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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