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설현이 AOA 멤버 지민과 티격태격 케미를 인정했다.
17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설현과 함께한 프랑스·스위스 패키지 여행이 그려졌다.
스위스에 도착하고 설현은 풍경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사진을 촬영했다. 그는 “호텔 색깔이 예쁘다”고 말해 김용만을 당황시켰다. 케이블카에서 아재 4인방은 서로가 말실수하길 기다리며 눈치를 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AOA는 이렇게 유치하게 놀지 않지”라고 물었고 설현은 “지민과 서로 실수하길 기다린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한편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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