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D/사진=서보형 기자
KARD/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고승아 기자]혼성그룹 KARD(카드)가 7월 컴백한다.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15일 헤럴드POP에 "카드가 오는 7월 말 목표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 세부적인 일정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카드는 지난해 11월 두 번째 미니앨범 'YOU & ME' 발매 이후 8개월 만에 돌아와 세 번째 미니앨범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해 'Oh NaNa'로 데뷔한 KARD는 국내보다 국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Hola Hola', 'You In Me' 등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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