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트 허드슨이 만삭 비키니로 휴가를 즐겼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케이트 허드슨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트 허드슨은 이날 남자친구와 함께 그리스 미코노스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트 허드슨은 비키니를 입은 채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 아름다운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케이트 허드슨은 슬하에 14살, 6살 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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