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피어스 브로스넌(63)이 미중년의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피어스 브로스넌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어스 브로스넌은 이날 작가이자 기자인 아내 킬리 셰이 스미스(53)와 함께 미국 LA의 한 식당에서 런치데이트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환하게 웃으며 이동 중인 모습. 올해 결혼 17년 차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피어스 브로스넌의 첫번째 아내 카산드라 해리스는 1991년 난소암으로 사망했다. 이어 2014년 사랑하는 딸까지 난소암으로 잃는 슬픔을 겪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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