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지애가 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짧은 영상 속 이지애는 딸을 꼭 껴안고 세상 행복한 표정을 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지애는 데뷔시절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고, 토끼 같이 깜찍한 딸과의 평화로운 일상이 힐링을 안겼다.
이지애는 사진과 함께 “어느덧 어린이가 되어버린 #서아523일 길가의 꽃을 사랑하고 호시탐탐 엄마 화장품을 노리는 영락없는 소녀로 자라고 있답니다..^^ 엄마의 삶을 무한긍정으로 바꿔준 참 고마운 존재”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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