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소녀 캡처
비행소녀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핫펠트 예은이 이사를 하던 중 거대한 냉장고의 크기에 위기를 맞이했다.

18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새집으로 이사가는 예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핫펠트 예은은 새로운 집으로 이사 준비를 했다. 예은의 어머니는 특이한 말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친구와 매니저, 이삿짐센터 직원들까지 모이고 일사분란하게 짐을 정리하고 나서야 예은은 정든 집에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이어 그는 새로 올 입주자에게 세심한 메시지를 남겼다.

새집에 짐을 풀던 중 빈병을 발견한 MC들은 궁금해했고 예은은 “술을 좋아해서 모으다 포기했는데 모으던 건 가져왔다”고 말했다. 이어 전부터 걱정했던 냉장고는 크기 탓에 현관에서부터 걸렸고 결국 문을 해체해 통과에 성공했다.

한편 ‘비행소녀’는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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