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개그맨 김재우가 신개념 '스포태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재우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것만 알아둬...아빠 영화프로그램 하는 사람이다...#그게바로#스포태교의길"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동영상 속 김재우는 임신한 아내의 배에 대고 말을 건네고 있다. 김재우는 태교로 뱃속 아기에게 동화를 들려주는 것과 같이 영화 한 편을 재미나게 소개 중인데, 이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그와중에 김재우의 아내는 김재우가 안중에도 없어 보이는 모습을 보여 포복절도케 한다.
한편 김재우는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지난 달 21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소식을 알려 축복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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