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지 딸은 엄마 판박이다.
배우 이윤지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끼 엄마 씨의 육아 라이프 #영양제만이살길 자고로 밥이 보약인데 넌 참 밥도 잘먹고 영양제도 잘 먹고 먹고먹고잘먹어 #아이뻐"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를 빼닮은 귀요미 딸 라니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큰 눈과 앙증맞은 이목구비가 보는 사람을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9월 3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고, 지난 2015년 11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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