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화면캡처
보이는 라디오 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태균이 작사가로 저작권 등록이 되어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107.7 파워 FM '두시탈출'컬투쇼'에는 정찬우의 자리를 대신해 스페셜DJ석을 변기수가 채운 가운데 지난 19일 새 싱글앨범을 들고 컴백한 박정현이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태균은 박정현의 신곡에 대해 얘기하다가 "저도 사실 가사를 쓴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김태균은 "저작권에 제 이름이 필명으로 가사도우미라고 올라가 있다"고 얘기했다.

이어 김태균은 "저도 가사를 쓰는 걸 좋아하니 박정현 씨도 곡 쓰실 때 말씀해주시면 가사도우미처럼 열심히 도와드리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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