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니클라스 클라분데가 가수 보아와 '식량일기' 참여 후기를 전했다.
니클라스 클라분데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량일기 같은 예능/리얼리티 프로는 처음이라 또는 외국인으로서 문화 차이 있고 한국말도 완벽하지 않아서 촬영하면서 오해가 많이 생기기는 했지만 보아 누나는 어릴 때 외국에서 활동 많이 해서 그런지 저를 너무나 잘 이해해주고 필요할 때 영어로도 설명해 줘서 저한테 아주 큰 도움이 됐다! 고마워요 누나"라는 장문의 글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니클라스 클라분데가 공개한 사진에는 카메라를 보며 환한 미소를 짓는 두 사람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한편 니클라스 클라분데와 보아는 매주 수요일 밤 방송되는 tvN '식량일기'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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