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박하선이 딸과 함께한 선거 인증샷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오후 배우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세 장의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내려간 #시골 잘 자라고 있네. 강원도도 덥네요 #텃밭 #일광욕"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직접 가꾼 텃밭에 앉아 밀짚 모자를 쓰고 햇살을 느끼고 있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함께 게시된 사진에는 지난 12일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맞게 남편인 류수영과 딸이 함께 손을 맞잡고 선거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밑 박하선은 "뿌듯했던 #선거날 언제 꼬물이가 다 커 가지구 #투표 도 같이 하러가구"라는 글을 남기며 딸에 대한 애정을 물씬 풍겨 눈길을 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1월 류수영과 결혼, 같은해 8월23일 딸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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