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MBC MUSIC의 새로운 예능 ‘모모랜드의 사이판랜드’가 첫 방송으로 이목을 끌며, 모모랜드의 상큼한 에슬레저 스타일링이 화제이다.
모모랜드의 사이판랜드는 첫 휴가를 맞은 모모랜드의 자유로운 모습을 사이판을 배경으로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액티비티를 즐기는 활동적인 모습부터 먹방, 속 깊은 이야기까지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이 담겨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첫 방송에서는 한국에서 사이판까지의 이동장면을 리얼하게 보여주었으며, 이국적인 해변에서 프로페셔널하게 뮤비 촬영에 임하는 장면에서 많은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기도.
또한, 사이판의 이국적인 바다와 자연을 배경으로 스포티하지만 트렌디한 패션 센스를 선보여 큰 주목을 받기도.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장면에서는 핑크와 화이트, 블랙의 세련된 조합을 자랑하는 래쉬가드, 슬리퍼 등 워터 아이템으로 그녀들 특유의 상큼한 매력을 과시하기도 하였으며, 사이판을 가는 이동 장면에서는 캐주얼하지만 심플한 듯 트렌디한 반팔 티셔츠로 모든 소녀들의 워너비 스타일링을 완성하였다.
이를 본 네티즌은 “모모랜드, 기다렸어요~”, “모모랜드의 사이판랜드 상큼 뿜뿜!”, “모모랜드, 패션 센스도 남달라”, “모모랜드, 로고 티셔츠 어디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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