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라디오쇼'가 월드컵 특집을 꾸린 가운데, 크리스티안과 닉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스페셜DJ 정준영과 크리스티안, 닉이 출연해 박명수의 빈자리를 메꿨다.
이날 스페셜DJ 정준영은 '스웨덴전은 아깝게 졌지만 16강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멕시코, 독일을 상대로 싸워야 한다"며 월드컵 특집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준영은 "그래서 멕시코와 독일 손님을 만나보도록 하겠다"며 크리스티안과 닉이 출연할 것을 예고했다.
크리스티안은 멕시코 대표, 닉은 독일 대표로 출연해 2018 러시아월드컵 F조를 두고 입담을 펼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