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태연이 귀요미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9일 오후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그냥 수염을 기를까 합니다. 필터 씌우기 귀찮아서 말이죠 feat.디즈니탕진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휴대폰 어플을 이용해 수염 모양을 얼굴에 덧입혔다. 또한 한 캐릭터 귀 모양의 헤어밴드를 착용해 귀여움을 더하고 있다. 언제 봐도 상큼하고 매력 넘치는 태연의 모습에 많은 팬들은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태연은 지난 18일 세 번째 미니앨범 'Something New'를 공개했다. 발매 직후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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