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튼튼이의 모험' 주역 3인방이 제작비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오전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튼튼이의 모험'의 고봉수 감독, 충길 역의 김충길, 진건 역의 백승환, 혁준 역의 신민재 배우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총 제작비가 2천만원 들었다고 들었다"고 질문했다.
이에 대해 백승환은 "저희가 십시일반 모아서 찍었다. 그래서 저희에게 지분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또 다른 청취자는 "배우들 모두 친분이 있냐"라는 물었다. 백승환은 "저희 셋은 13년 전에 연기학원, 대학을 가려고 입시 학원에 갔다가 만나게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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