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라디오 화면캡처
보이는라디오 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박정현이 콘서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107.7 파워 FM '두시탈출'컬투쇼'에는 정찬우의 자리를 대신해 스페셜DJ석을 변기수가 채운 가운데 지난 19일 새 싱글앨범을 들고 컴백한 박정현이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정현은 오는 7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 동안 4회의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박정현은 "원래 3회 밖에 안하기로 했었는데 한 회를 더 늘렸다"며 많은 사랑을 받는 것에 대해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박정현은 "보통 제가 콘서트를 할 때 23곡에서 25곡 정도를 부른다"며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냐는 질문에 "하는 와중에는 힘든 게 잊혀지는 것 같다"고 답해 열정을 엿볼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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