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나와 봄날의 약속' 캡처
V라이브 '나와 봄날의 약속'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장영남이 가장 서운했던 생일 기억에 대해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V앱 '나와 봄날의 약속' V라이브에 김성균, 장영남, 이주영, 김소희, 송예은이 출연했다.

장영남은 가장 기억나는 생일 선물이 있냐는 질문에 반대로 서운했던 기억을 밝혔다.

그녀는 "생일에 아무 것도 안 챙겨줘도 된다고 말했다. 그런데 그렇다고 아침에 미역국 하나 못 먹었을 때 서운한 게 있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한편 '나와 봄날의 약속'은 지구 종말을 예상한 외계人들이 네 명의 인간들을 찾아가 벌이는 생애 마지막 쇼킹한 생일파티에 대한 이야기. 오는 2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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