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명수가 차승원, 황정민, 이병헌과 동갑이라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게스트 고영배, 박슬기와 함께 입담을 뽐냈다.
박명수는 오프닝에서 "직장인들의 평균 인맥은 82명이라는 얘기가 있다"며 "그 82명 중 차승원, 황정민, 이병헌 같은 친구가 있을 거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이어 "모두 70년 개띠로 저와 동갑이다. 저는 이지경이어도 그 친구는 멋있다. 차승원과는 동네에서 만나면 백텀블링을 하지만 따로 만나자는 연락을 하지는 않는다"며
또한 "이병헌 씨도 몇 년 동안 본 적이 없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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