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병재가 B급 유머코드로 빵빵 터트렸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유병재, 하하가 밥동무로 출연했다.

키다리를 타고 등장한 유병재는 “죽겠어요 너무 힘들어요”라고 죽는 소리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무려 오프닝 2시간 전부터 준비했던 것. 유병재는 “작.아 파티라고 소모임 같은 게 있었는데 거기서는 하하 형이 서장훈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2m를 넘긴 유병재를 보며 하하는 “난 안 웃겨 짠해”라고 측은해했다.

한편 ‘한끼줍쇼’는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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