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왕대륙 웨이보
사진=왕대륙 웨이보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왕대륙이 일하는 와중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왕대륙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당일 출연하는 방송 프로그램의 본방사수를 독려하며 촬영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듣기 좋다'라는 뜻을 가진 응원 팻말을 들고 방청객들과 환하게 웃고 있는 왕대륙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처럼 순수한 미소를 환하게 짓고 있는 왕대륙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연 '대만의 첫사랑'이라고 불리울만한 비주얼이다.

왕대륙의 열일 미모에 현지 팬들은 "오늘도 너무 잘생겼다", "기분 좋아 보인다", "꼭 챙겨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왕대륙은 대만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로 한국배우 강한나와 세 차례 걸친 연애설로 한국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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