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푸드테라픽이 시작됐다.

21일 첫 방송된 올리브 TV 예능 '밥블레스유'에서는 밥 잘먹고 고민 풀어줄 언니들이 온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숙의 SNS를 통해 공개된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네 사람은 먹방을 함께 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기대를 모았다.

이어 네 사람은 첫 회의를 시작했다. 회의가 아닌 회식이었다. 음식에 집중한 이들. 김숙은 “근데 우리 대화 언제 해?”라고 물었고 이영자는 “우리가 안 지가 10년이 됐는데 무슨 말이 필요해”라며 그냥 맛있게 먹자고 전했다.

또한 프로를 왜 하는지를 묻는 최화정에게 송은이는 “힘든 인생 먹는 걸로 청춘들한테 위로를 주는 프로그램이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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