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마틸다'의 해외 협력 연출 닉 애쉬튼이 오디션 과정을 설명했다.
25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는 뮤지컬 '마틸다'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해외 협력 연출 닉 애쉬튼이 오디션 비화를 밝혔다.
이날 닉 애쉬튼은 비영어권 국가에서의 초연 뮤지컬인 만큼 오디션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한국 배우들만큼 훌륭한 배우를 만날 수 있었던 오디션은 이번이 처음이다. 비영어권에서 다른 언어로 공연하는 것 역시 처음이다. 그 이야기에 담겨있는 진실을 다른 언어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은 아주 놀라운 경험이었다"고 얘기했다.
한편 뮤지컬 ‘마틸다’는 9월 8일 프리뷰 공연을 시작으로 2019년 2월 10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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