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만삭 D라인을 공개했다.

25일 안소미는 "와.. 오랜만에 염색하고 무지 신났음. 얼마만이야! 이제 산모님들도 염색할 수 있어여!! 내가 넘 늦게안건가ㅠㅠ머릿결이 촬랑촬랑. 다음주에 더더 이쁜드레스 보여드릴게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미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자신의 배를 소중히 감싸안고 있는 모습이다.

안소미는 흰 피부를 자랑하며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안소미는 자신의 배를 바라보며 한껏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4월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했다. 현재 안소미는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사진=안소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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