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현모와 라이머가 6.25를 맞아 뜻깊은 일을 행했다.
25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25 를 맞아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아직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희생자 뿐 아니라 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감식단원 분들과 자발적 시민 참여자 분들께 새삼 경의를 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이머와 안현모가 직접 유해발굴 현장에 참여해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조국의 가슴아픈 일인 6.25를 맞아 뜻깊은 일을 직접 행하는 부부의 모습은 흐뭇함을 자아낸다.
팬들은 "좋은 일에 동참하셨네요", "모범부부가 따로 없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현모와 라이머를 응원했다.
한편 안현모와 라이머는 지난 2017년 9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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