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네이버 V앱 방송화면 캡처
사진=네이버 V앱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16세 농부 한태웅이 송하윤의 농사 실력을 칭찬했다.

25일 네이버V앱을 통해 방송된 '풀 뜯어먹는 소리' 대기실 라이브에서는 김숙, 송하윤, 이진호, 소년농부 한태웅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태웅은 "8년 동안 농사를 해왔는데 직접 하는걸 지켜보니까 어떠냐"는 질문에 "다들 열심히 하셨는데 그 와중에 송하윤 누나가 흙을 더러워하지 않고 철푸덕 앉으셨다. 농민의 마음이 묻어났다"고 칭찬했다.

이에 송하윤은 "흙이 너무 푹신푹신하고 좋더라. 그런 것도 다 재밌었다"고 답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