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찬열이 인생 야경을 만났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짠내투어’(연출 손창우, 안제민)에서는 가성비甲 럭셔리 여행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명수는 멤버들을 이끌고 트윈 픽스를 올랐다. 힘든 과정이었지만 정상에서 본 샌프란시스코의 야경은 절경이었고, 찬열은 인생에서 본 야경 중 가장 아름다운 것 같다고 감탄했다. 허경환은 인터뷰에서 “지치지 않고 그 누구보다 잘 하려는 모습 자체가 그게 낭만이었어요”라며 박명수의 노력을 인정했다. 허경환은 “내일은 더 예쁜 곳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라며 깨알같이 자신의 투어를 홍보하기도 했다. 찬열은 하산 전, 노을의 ‘청혼’을 열창하며 낭만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짠내투어’는 설계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찾아낸, 여행책에도 안 나오는 가성비甲 특급 정보들을 공유, 초저가 숙소부터 착한 가격 맛집, 무료 관광지, 가격 파괴 럭셔리 코스까지 알뜰살뜰하게 사치하는 청춘들을 위한 가성비甲 럭셔리 여행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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