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프로미스나인 이나경과 신동엽이 호칭을 정했다.
23일 저녁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프로미스나인 이나경,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이나경에게 호칭은 어떻게 낫냐고 물었다. 이나경이 답하지 못하고 있을 때 박나래는 "당숙이라고 불러"라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이나경에게 부모님 나이를 물었다. 이나경은 "아버지 나이는 73년생, 엄마도 73년생"이라고 답했다. 신동엽은 이나경 부모님 나이가 자신보다 어리자 "엄마라도 많았으면 했다"라고 밝혔다. 결국 두 사람 사이 호칭은 '선배님'으로 정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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