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로운이 남녀들의 사연에 공감했다.
2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tvN ‘선다방’에는 20대와 30대의 사랑이 다른 것같다고 말하는 로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다방’은 1회에 등장했던 5시 남녀의 만남을 다시 되돌아봤다. 두 사람은 ‘선다방’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나가며 이어 식사를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연인으로까지는 발전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인나는 “사실 사람이 만나서 인연을 연인으로까지 발전시키는 게 쉽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에 로운은 “저는 선다방을 하면서 30대, 40대의 사랑이 20대와는 다른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로운은 “20대 초반이었으면 한 번 만나보고 연애하다가 헤어졌을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선다방 오시는 분들 중에 이성을 만날 곳이 없다는 말을 아직은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