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보이스퍼가 나비를 누리고 1승을 거뒀다.

23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장윤정 편에서는 장윤정의 곡 '짠짜라'를 부른 나비를 누르고 '올래'를 부른 보이스퍼가 승리를 거뒀다.

첫 번째 무대로 가수 나비는 장윤정의 ‘짠짜라’를 불렀다. ‘짠짜라’는 ‘어머나’ 이후 다시 한 번 트로트 신드롬을 일으키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곡. 지난 2005년 발표된 장윤정의 2집 앨범 타이틀 곡.

두 번째 무대로 그룹 보이스퍼가 장윤정의 5집 앨범 타이틀 곡 ‘올래’를 선보였다. 보이스퍼는 풋풋한 매력을 담아 장윤정의 ‘올래’를 보이스퍼 스타일로 재해석해 눈길을 끌었다.

나비와 보이스퍼의 대결에서는 보이스퍼가 명곡판정단에게 371표를 얻어 승리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