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유빈이 셀카를 공개했다.
24일 가수 유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피를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빈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시크하게 V자를 그려보이는 셀피를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유빈은 팬들을 향해 “즐거운 주말 저녁 보내윱!!”이라는 글을 남겼다.
팬들은 유빈의 사진에 “안녕 퀸, 내가 사랑해요!” “언니는 정말 천사지요?” “언니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라고 애정을 나타냈다. 한편 유빈은 이달 5일 11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해 화제가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