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초보 설계자 허경환이 아침 식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짠내투어’(연출 손창우, 안제민)에서는 가성비甲 럭셔리 여행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샌프란시스코 둘째 날 허경환 투어가 시작됐고, 허경환은 “‘이게 완패구나’라는 걸 보여드릴게요”라며 1일차 여행 설계자 박명수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의욕 과다로 말이 너무 많았고, “솔직히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정신 없더라고요 작전을 잘못 짰구나 아차 싶었죠”라며 초보 설계자로서의 고충을 털어놨다.
허경환은 최첨단으로 음식을 먹자며 자동화 레스토랑으로 멤버들을 이끌었다. 터치 패드를 이용한 주문, 배정 받은 칸에서 나오는 음식, 취향에 맞게 재료 선택 가능, 건강하고 신선한 음식들로 가득한 시간에 쫓기는 비즈니스맨들에게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곳이었고 멤버들은 처음 겪는 시스템에 신기해했다.
한편 ‘짠내투어’는 설계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찾아낸, 여행책에도 안 나오는 가성비甲 특급 정보들을 공유, 초저가 숙소부터 착한 가격 맛집, 무료 관광지, 가격 파괴 럭셔리 코스까지 알뜰살뜰하게 사치하는 청춘들을 위한 가성비甲 럭셔리 여행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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