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박명수가 '2018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27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더위를 날리는 입담으로 청취자들을 즐겁게 했다.

이날 박명수는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언급하며 "우리가 2002년에 꿈을 이루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명수는 "우리 다 지금 꿈을 꾸고 있다. 그 꿈이 헛되지 않길 바라면서 응원하자. 그래도 응원은 해야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27일 밤 11시(한국 시각)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 F조 대한민국 대 독일의 경기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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