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복면가왕' 빅토리아베컴의 정체는 심진화였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새로운 가왕 '밥로스'에 도전장을 던지는 8인 복면가수들의 1라운드 경쟁이 그려졌다.
이날 두번째 조 1라운드 무대에서는 빅토리 빅토리 빅토리아베컴과 데이비드베컴 등장해 정면승부를 펼쳤다. 코요태의 '실연'으로 무대를 펼친 두 사람은 성우 같이 톡톡 튀는 목소리와 남성다운 섹시함이 담긴 고음으로 환상적인 듀엣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자아냈다.
1라운드 대결은 데이비드베컴이 61표 차이로 승리했다.
이어 김현정의 '그녀와의 이별'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빅토리아베컴의 정체는 심진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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