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칸 인스타그램
사진=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여성 듀오 칸(유나킴 민주)이 월드컵에 들뜬 마음을 전했다.

칸 멤버 유나킴은 27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같이 경기봐요!!! lets all watch the game together! korea fight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나킴과 민주는 한껏 들뜬 모습이다. 두 사람은 단발머리와 양갈래 머리 등 발랄함으로 귀여운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칸은 지난 5월 23일 'I'm your girl'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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