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같이 살래요’가 30%대 시청률을 유지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는 전국기준 31.4%(29회)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31.8%(28회)보다 0.4%P 소폭 하락한 수치다. 그럼에도 지난 회에 이어 시청률 30%를 넘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유하(한지혜)가 정은태(이상우)가 선을 본 것에 대해 서운함을 내비치며 자신의 마음을 전했고, 정은태는 박유하에게 달콤한 키스를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되는 MBC 일요드라마 ‘부잣집 아들’ 53, 54회는 월드컵 중계로 결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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