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크루즈 딸 수리 크루즈(12)의 근황이 공개됐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수리 크루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수리는 배우 톰 크루즈와 케이트 홈즈 사이에서 태어난 딸.
보도에 따르면 수리 크루즈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공원으로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나갔다.
공개된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천진난만한 미소를 짓고 있다. 강아지와 함께 뛰어노는 모습은 한 폭의 그림 같은 느낌을 준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또 톰 크루즈는 종교를 이유로 4년째 딸을 만나지 않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