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해인이 파리에서 패션쇼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4일 dazedkorea의 인스타그램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 쇼에 참석한 정해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정해인은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미소짓고 있다. 정갈하게 넘긴 헤어스타일과 블랙의 수트가 정해인의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지난 23일 wkorea의 인스타그램에도 정해인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정해인은 다양한 의상을 입은 채 멋을 뽐내고 있다. 의상을 갈아입기 위해 살짝 드러낸 상반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함께 공개된 다른 영상에서는 패션쇼에 참석한 정해인의 모습이 담겼다. 정해인은 "너무 많이 떨린다"고 말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로 참석해 쇼를 즐기고 있다. 이 자리에는 리타 오라, 빅토리아 베컴, 로버트 패티슨, 에이셉 라키, 케이트 모스 등 글로벌 스타들이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많은 글로벌 스타들과 함께 자리를 빛낸 정해인은 셀럽들의 사진 요청을 흔쾌히 수락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장악한 그의 인기를 엿볼 수 있게 한다.
한편 정해인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2일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파리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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