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경찰3 캡처
시골경찰3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청아가 속마음을 표현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25일 방송된 MBC every1 ‘시골경찰3’에서는 마지막을 앞두고 야간근무를 하는 이청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격려 방문한 김상운 청장은 순경들의 완벽한 모습에 칭찬했다. 그는 오대환에게 “진짜로 경찰할 생각 없냐”고 물으며 탐내는 모습을 보였다. 파출소장은 다시 근무하고 싶은 순경으로 오대환을 뽑았다. 신현준은 “뒤통수 제대로 맞아보셔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야간근무를 하며 이청아는 마지막 근무라는 소식에 쑥스러워 속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이경사의 무뚝뚝한 모습에 웃음을 터트렸다. 그는 “원래 내성적이었지만 배우 일을 하며 내 생각을 계속해서 말해야지만 부딪히지 않게 되더라”고 설명했고 “마음 속에 있는 말은 내뱉어야 그 사람에게 닿습니다”고 말했다.

한편 ‘시골경찰3’는 연예인들이 직접 관할 내 치안센터의 순경으로 생활하며 모든 민원을 처리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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