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오늘 내일 캡처
사진=tvN 오늘 내일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멤버들이 갱년기를 타도하는 여행을 떠났다.

28일 밤 방송된 tvN '오늘 내일'에서는 타도 갱년기 코스를 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수용은 "갱년기가 30대에 온 거 같다. 엄청 무기력했었다"라고 털어놨다.

김용만은 "여자들은 폐경이 오면서부터 갱년기 증상이 확 나타나는 거 같다. 신체적인 것부터 변화가 나타난다. 겪을 일 중 하나기 대문에 우리가 슬기롭게 잘 대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부부가 같이 오면 최악인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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