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모모랜드가 쇼콘 수익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26일 저녁 8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모모랜드 네 번째 미니앨범 '펀 투 더 월드' 쇼콘이 열렸다.
모모랜드 쇼콘은 단순 컴백쇼가 아니라서 그 의미를 더한다고.
제인은 "티켓 좌석이 5000원이었는데 저희가 5000원을 더해서 1만원으로 기부를 하기로 했다. 스쿨존에서 다친 친구들의 치료에 쓰인다고 한다. 수익금은 스쿨존에서 다친 친구들에게 후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모모랜드는 새 앨범 '펀 투 더 월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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