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허경환이 뷰 포인트로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30일 밤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샌프란시스코 2일차 경환 투어를 떠난 출연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허경환은 멤버들을 배터리 스펜서로 데리고 갔다. 배터리 스펜서는 금문교의 뷰를 잘 볼 수 있는 곳. 허경환은 "항상 마지막에 힘을 줘야 한다. 마지막에 힘을 줘야 집에 가서 생각나듯"이라고 택한 이유를 밝혔다.

배터리 스펜서에 오르자 멤버들은 감탄했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금문교의 모습이 아름다웠기 때문. 정준영은 "다 봤다. 다 봤어. 샌프란시스코는"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써니는 "감성적으로 만드는 장소였던 거 같다", 찬열은 "낭만이 팍 터지는 느낌을 받았다. 4일 동안 관광의 끝인데 마무리가 좋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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